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대천항 노블레스호는 주꾸미·갑오징어 배로 조과가 좋다는 후기가 많지만, 사무장이 없어 다소 불편하다는 말도 있어요
탈 때마다 조과가 보장되고 장원을 자주 한다는 후기가 있고, 쭈꾸미 100마리·갑오징어 32마리 같은 조과나 갑오징어가 엄청 잘 나온다는 글도 있어요.
배 자체는 그냥 평범하다는 평이 있고, 선수 쪽엔 물칸이 없어 불편하다거나 사무장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어요.
애착이 간다거나 잘 잡아준다는 좋은 후기가 많지만, 기대에 못 미쳤다며 호불호가 있다는 글도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