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격포항의 민어·농어 외수질 배로, 예약이 힘들 만큼 평이 좋아요
외수질로 유명한 선사라 추천하는 글이 많고 다시 타겠다는 후기가 꾸준해요. 다만 아쉬웠다는 글도 간혹 있어요.
민어·농어가 시즌에 꾸준히 올라온다는 글이 많지만, 입질이 약하거나 마릿수가 적었던 날도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선장님과 사무장님이 포인트와 채비 운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다만 고기를 놓치면 많이 속상해하신다는 글도 있어요.
평소엔 자리 잡기가 힘든 인기 선사라는 글이 많지만, 비시즌엔 자리가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
초보 조사에게도 자리에서부터 채비 운용법까지 자세히 알려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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