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영흥도 진두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배도 넓고 간식도 푸짐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한강라면이라 불리는 라면과 어묵·순대 같은 간식을 선내에서 챙겨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쭈꾸미·갑오징어가 쉴 새 없이 올라와 100~300마리 넘게 잡았다는 후기가 흔해요.
배가 넓고 선실이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고, 냉장고와 어닝 같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말이 많아요.
선장님이 포인트를 잘 찾고 줄 잡는 솜씨가 좋아서 믿고 탄다는 후기가 많아요.
인기가 많아 빈자리가 금방 차고, 쭈갑 시즌엔 주차 공간을 잡기도 어렵다는 말이 많아요.
선내에서 주는 라면을 다들 "한강라면"이라고 부르며 맛있다는 후기가 많고, 파 토핑을 더해 먹는 등 즐기는 분위기예요.
쭈266 장원 306정도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