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무창포 전투선단 배로, 배가 깨끗하고 선장님이 친절하다는 평이 많아요
배가 깨끗하고 넓다는 후기가 많고, 여러 번 타본 사람들도 다시 타겠다, 믿고 타도 된다는 평이 많아요.
쭈꾸미·갑오징어가 200마리 넘게 잡힐 때도 있지만, 입질이 뜸해서 100마리도 힘든 날이 있다는 후기가 섞여 있어요.
자리가 선착순이라 배가 접안하면 먼저 가서 로드를 꽂아야 하지만, 출조점을 통해 예약하면 추첨으로 자리를 정해준다는 후기도 있어요. 항구 주차가 멀어서 번거롭다는 말도 있어요.
선장님이 젊고 친절하며, 채비가 엉키거나 밑걸림이 있으면 알아서 챙겨주실 정도로 세심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출항 전 어묵탕이나 오뎅탕을 주고 간식·커피가 구비돼 있다는 후기가 많고, 합사 호수나 봉돌 무게 같은 채비 정보도 조행기에 자세히 나와요.
무창포에서 가장 먼저 접안하고 출항하는 전투선단 배라, 새벽부터 자리 경쟁이 치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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