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신진도항의 문어·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조황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문어 조황이 좋다는 후기가 많고, 한 번에 200수 넘게 잡았다는 글도 있어요. 갑오징어도 80마리 넘게 잡은 후기가 있어요.
경험이 많지 않아도 직접 다니면서 알려주고, 문어가 올라오면 선장님이 직접 갸프질을 해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바다에 빠진 낚싯대를 40분 넘게 찾아준 일화도 있어요.
유명한 선사라 믿고 타도 된다는 평이 있고, 다시 타고 싶은 배 목록에 올려놨다는 후기도 있어요.
간식·음료는 많지 않다는 후기가 있지만, 봉돌은 30~35호를 주로 쓴다는 채비 정보는 자주 나와요.
9월초에 갑오징어 출조로 요금 11만원 받고 다른배들과 함께 쭈꾸미밭에서 쭈꾸미 진행 배에 간식 음료 라면 일체 없음 맥심커피믹스 하나뿐. 줄은 잘잡아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