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이용했지만 앞으로 다시는 안가기로 마음먹음. 선탑 탑승해서 하루종일 선미 선진입하는데 진짜 울화통터짐. 바람하나 없고 바다는 장판인 날씨. 선미에 지인인지 단골인지 타있고 그아줌마 옆에는 사무장(사모) 붙어서 하루종일 낚시하고 ㅋㅋ 저번에도 한쪽으로 하루종일 배대는걸 봤는데 적당히 하셔야지.. 똑같이 선비내고 타는데 더러워서 안감. 2시 45분에 낚시 종료하고 들어가는데 두시간 걸림. 배 입항시간에 제한이 있어서 천천히 운행항다함. 아니 낚시 더시켜주고 좀 밟아서 가면 안됨? 조과 필요없고 바람쐴겸 타려면 추천
포인트 선정이나 배질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접근성 좋고 주차가 좋아요. 이번에 갔을때 계속 한방향으로만 낚시를 하다보니 하루종일 땡볕에서 낚시했네요ㅠ 조과물 정리는 사무장님이 싹 해주세요. 배 컨디션 좋고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