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오천항의 갑오징어 전투낚시 배로, 마릿수는 많지만 예약이 매우 어렵고 오래 탄다는 평이에요.
전투낚시로 유명해서 예약이 금방 차고, 꼭 한번 타보고 싶다는 글이 많이 보여요.
100마리 넘게 잡았다는 후기가 여러 번 있고, 배 전체 조과가 세 자릿수를 넘기는 날도 많다는 평이에요.
천수만에서 다른 배들이 먼저 들어온 뒤에도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며, 조사님들을 끝까지 태워준다는 선장님으로 유명해요.
인기가 많아 자리가 금방 차고, 새벽부터 줄을 서서 자리 열쇠를 받아야 한다는 말이 많아요.
가게 앞 판넬에 걸린 열쇠를 먼저 집는 사람이 자리를 정하는 선착순 방식이라, 새벽부터 줄을 서야 한다는 말이 많아요.
이배 타면 몇일 낚시생각안납니다. 출항 3~4시 입항 19~20시 이게 전투낚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