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영흥도 진두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마릿수도 많고 선장님·사무장님이 잘 챙겨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쭈꾸미·갑오징어가 한 번에 100~300마리 넘게 잡혔다는 후기가 아주 많아요.
오뎅·떡볶이·아이스크림·메가커피 쿠폰은 물론 쭈라면·한강라면·볶음밥까지 챙겨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이 포인트를 잘 찾고 한 마리라도 더 잡게 해주려 애쓴다는 후기가 많고, 사무장님도 친절하다는 말이 많아요.
쭈갑 시즌에는 동출 자리가 금방 차서 예약이 안 돼 양도를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는 말이 많아요.
한번 타보고 반했다거나 믿고 타는 배라는 표현이 자주 나올 만큼 평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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