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영종도 거잠포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조과는 편차가 있지만 선장님이 열심히 하고 예약은 다소 어려운 편이에요.
잘 잡힐 때도 많지만 선단 내에서 조과가 처지는 날도 있어요.
선장님이 부지런히 포인트를 옮겨다니며 애쓴다는 후기가 많고, 아직 경력이 짧은 편이라는 말도 있어요.
최고라는 후기도 있지만, 조황이 다른 배보다 아쉽다는 말도 있어요.
예전 배는 통로가 좁고 난방도 부족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새 배로 바뀌면서 통로가 넓어졌다는 후기가 있어요.
자리를 구하거나 양도받으려는 글이 많아 예약이 쉽지 않은 편이에요.
영종도 청마피싱 선단입니다. 5시까지 출조점 도착해서 출조점 앞 주차장에 주차하고 승선명부 작성 후 셔틀로 선착장까지 이동합니다. (5분 정도) 사무장님이 화이팅이 넘치시고 친절하십니다. 갑이 잡을 때마다 축하드린다고 큰 소리로 말씀해 주십니다. 선장님도 내내 줄 잘 잡아주시고 우현/좌현 줄 엉키면 직접 나오셔서 풀어주시고도 합니다. 포인트 이동 시 수심 이야기 해주시고 오르막/내리막도 말씀해주셔서 채비 운영하기 좋았습니다. 선박 상태도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점심 도시락도 양도 넉넉하게 주시고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