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제주 신창항의 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부지런하다는 평이 많아요
선장님이 부지런하게 포인트를 옮겨주고 사모님도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다시 타고 싶다는 말이 꾸준히 나와요.
신창항에서 꾸준히 추천받는 배로, '숨은 맛집'이라는 후기와 타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이 많아요.
조과는 날짜 편차가 커서, 25마리까지 잡힌 날도 있지만 3마리로 조기 입항한 날도 있어요.
전문 예약 사이트나 밴드가 따로 없어서, 아는 사람을 통해 자리를 문의해 예약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엔 작은 어선이라 시설이 아쉬웠는데, 최근 새 배로 바뀌면서 화장실이 깨끗하고 발전기 소리도 조용해졌다는 평이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