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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권 선사들 대부분 취소 했는데 출조한다길래 근심이 많았습다 출조 시간도 6시에 출조 포인트는 영목항 주변 왔다갔다… 갑이 배가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조황도 처참…배 평균 10수 정도?? 포인트가 한정적이면 취소하는게 답이라 생각 했는데 강행하길래 자신이 있나보다 생각했던 제 자신을 탓 했습니다 ㅜㅜ 하루 종일 영목대교를 바라보며 왔다갔다 했어요 심한말 하자면 낚시꾼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아니고 오로지 돈 목적이 많아 보였네요 마직막 멘트에도 죄송하다는 등등 어떠한 멘트도 없이 입항했어요 저는 다시는 안 탈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