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충남 영목항의 갑오징어 전문 배로, 영목항에서 손꼽히는 선사라는 평이 많아요
갑오징어가 100마리 넘게 나온 후기도 있고, 사이즈와 마릿수 모두 좋다는 조행기가 많아요.
점심은 제공하지 않고 전자렌지·라면 정도만 있다는 후기가 많지만, 그만큼 선비가 다른 배보다 저렴하다는 평도 있어요.
영목항에서 손꼽히는 갑오징어 배로 꼽히고, 검증된 선사라며 강추한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이 포인트를 열심히 찾아다니고 자리마다 공평하게 잡게 해준다는 후기가 많고, 실력에 대한 믿음도 두터워요.
카페 회원들이 팀을 나눠 조과로 승부를 가리는 대결 이벤트가 종종 열린다는 후기가 있어요.
충남권 선사들 대부분 취소 했는데 출조한다길래 근심이 많았습다 출조 시간도 6시에 출조 포인트는 영목항 주변 왔다갔다… 갑이 배가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조황도 처참…배 평균 10수 정도?? 포인트가 한정적이면 취소하는게 답이라 생각 했는데 강행하길래 자신이 있나보다 생각했던 제 자신을 탓 했습니다 ㅜㅜ 하루 종일 영목대교를 바라보며 왔다갔다 했어요 심한말 하자면 낚시꾼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아니고 오로지 돈 목적이 많아 보였네요 마직막 멘트에도 죄송하다는 등등 어떠한 멘트도 없이 입항했어요 저는 다시는 안 탈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