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천리포의 광어다운샷·갑오징어 배로, 조과가 꾸준하고 선장님도 친절하다는 평이 많아요.
마릿수가 많다는 후기가 많고, 한 번은 배 전체 120마리 넘게 만선했다는 글도 있었어요.
선장님이 젊고 줄을 잘 잡아주며 열심히 해주신다는 후기가 있고, 운전을 잘한다는 평도 있어요.
레드스카이를 잘한다고 꼽는 글이 있고, 꾸준히 찾는 매니아층이 두텁다는 말도 있어요.
선탑 자리가 카페 등급에 따라 갈린다는 말이 있고, 양도하지 않아도 대기자가 많다는 후기도 있어요.
좋은 조황을 찾아 삼길포·궁시도 등 먼 포인트까지 자주 이동한다는 말이 많아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