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전곡항 쭈갑·광어 배로, 배는 넓고 쾌적하지만 선장님은 호불호가 크다는 평이에요
선장님이 까칠하고 규칙이 엄격해서 불편했다는 후기가 많고, 배질 실력은 있다는 평도 있지만 다시 타지 않겠다는 의견도 자주 보여요.
같은 급 배인데도 유난히 넓고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고, 화장실까지 깔끔하다는 말이 자주 나와요.
마릿수가 200수를 넘긴 날도 있지만, 꽝을 봤다는 후기도 있어서 날마다 차이가 큰 편이에요.
예약금을 미리 받은 단골을 먼저 배정한다는 글이 있었어요.
에기·채비 종류와 봉돌 단차를 자세히 적은 조행기가 있고, 상황에 맞는 봉돌 호수를 추천하는 글도 있어요.
봉돌을 바닥에 떨어뜨리지 말라는 등 지켜야 할 규칙이 문구로 많이 붙어 있다는 후기가 여러 번 나와요.
1. 선장님 멘트 친절함 2. 배질, 줄관리 지속적으로 해주심 3. 사무장님은 특별히 하는것 없음 (사모장) 4.포인트 이동은 2번 정도
1. 선장님 안내 멘트 친절 (출항, 포인트 도착, 배질에 대한 설명 등) 2. 연장 진행 (전곡항 보통 3시 종료 인데 4시 까지 진행) 3. 점심 식사 없음 (선비, 10만 → 9.5만) 4. 음료수(캔커피, 슬러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