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모항항의 갑오징어 배로, 조과는 괜찮다는 평이 많지만 서비스는 호불호가 있어요
갑오징어가 수십~백 마리씩 나온 후기가 많고, 큰 씨알이 잡혔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배질을 잘한다는 후기가 많지만, 포인트 이동이 적다거나 선장님이 직접 낚시를 한다는 아쉬운 후기도 있어요.
된장국 반찬으로 도시락 식사가 나오고 컵라면도 있지만, 생수를 안 준다거나 식사가 부실하다는 아쉬운 후기도 있어요.
조과가 다른 배에 비해 아쉽다는 말도 있고, 타봤을 때 나쁘지 않았다는 후기도 있어요.
어떤 날은 3시반에 칼퇴하고 어떤 날은 연장해준다는 등, 출항·입항 시간이 후기마다 다르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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