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인천 연안부두 욜로호, 마릿수는 잘 나오지만 어닝이 없어 아쉽다는 후기도 있는 배예요
인천 기준으로는 마릿수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고, 100마리 넘게 잡았다는 글도 여러 번 보여요. 다만 씨알이 작을 때도 있다는 말이 있어요.
선장님이 줄을 잘 잡아주고 포인트 브리핑도 해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친절하다는 평도 자주 나와요.
유명한 선단이라 기대된다는 글이 있고 신조선이라 좋은 기억이 있다는 말도 있지만, 안 좋은 기억이 있다는 말도 가끔 보여요.
물칸이 커서 조과 보관이 좋다는 평이 있지만, 스팽커나 어닝이 없어서 더울 때 힘들다는 후기도 있어요.
식수·사발면이 구비되어 있고 점심 도시락도 먹을만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가지채비 30×30 정도를 쓴다는 정보도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