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삼길포에서 전설로 불리는 쭈갑 배로, 선장님이 부지런하고 조과도 꾸준하다는 평이 많아요
삼길포에서 '전설의 만석호'로 불릴 만큼 꾸준히 좋은 후기가 나오는 배예요.
쭈꾸미·갑오징어가 따박따박 꾸준히 올라온다는 실시간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이 혼자서 이곳저곳 포인트를 옮겨 다니며 마릿수를 챙겨준다는 후기가 있어요.
역시 삼길포는 만석호! 흐린 물색에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10월초치고 사이즈가 생각보다 좋아서 만족하고 다녀왔습니다! 포인트를 다른배랑 같이 안다니고 혼자 다니셨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 괜찮을 갑이 찾아 하루종일 이동해주셨어요
뭐 탈때마다 신기할정도입니다 선장님 잘하시고 열심히하시고 조과는 뭐 거의 항상 최고수준 오전에 약간 고전하는데 오후에 농어치러 간다고 새우아끼라고 하시더니 사이즈가 크진 않았지만 거의 느나 수준의 피딩을 맛보았습니다 예약이 안되서 못타는 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