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삼길포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배질이 좋다는 평이 많지만 선실이 없어 전투낚시에 가까워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줄을 잘 잡아주며 배질도 좋다는 평이 많아요. 다만 원래 선장님이 다치셔서 대타 선장님이 운행한 날도 있었어요.
날씨와 물때에 따라 조과 차이가 크고, 잘 나오는 날은 많이 잡지만 비 오거나 물이 센 날은 적게 잡힌다는 후기도 있어요.
삼길포에서 최애 선사로 꼽는 글이 많고, 다른 배와 비교해서도 나대세호를 추천하는 후기가 많아요.
배 폭이 넓어 선수·선미 자리는 편하다는 평이 많지만, 선실이 없어 쉴 곳이 없고 화장실도 불편하다는 말도 있어요.
점심 다 식어서 오고 고기가 차가워서 기름기 하얗게 띄고잇고 콩나물은 쉰내가 진동 두숟가락먹고 다버림 삼길포 잘하는선사도 있지만 이젠 삼길포 저랑은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