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격포항의 문어·민어 외수질 배로, 조과는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문어·민어 외수질로 손맛을 많이 봤다는 후기가 여럿 있지만, 최근엔 생명체가 없는 느낌이었다는 글도 있어요.
외수질 채비(경질대, 합사, 봉돌 50호 등)를 자세히 안내한 글이 있고, 컵라면 같은 간단한 간식도 챙겨져 있어요.
생새우 미끼로 하는 외수질낚시가 이 배의 특기로, 경질대와 합사 2.5~3호, 봉돌 50호를 추천하는 자세한 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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