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군산 비응항의 광어다운샷·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유쾌하고 카페 동출이 활발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80마리 넘게 잡히는 날도 있지만, 꽝에 가까운 날도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선장님이 유쾌하고 사무장(사모님)과 함께 늦은 시간까지 배려해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낚시 카페들의 공식 동출과 미니 낚시대회가 자주 열리는 배로, 회원들끼리 모이는 분위기가 활발해요.
저시정(해무)으로 출항 시간이 미뤄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똥까호 처음 타봤구요. 배 깔끔하고 선장님 친절하십니다. 비빔밥은 조금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