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안면도 영목항의 갑오징어 배로, 외연도까지 나가 큰 갑이를 잡는다는 후기가 많고 예약은 치열해요
갑오징어가 60~100마리 안팎으로 꾸준히 나오고, 100마리를 넘긴 후기도 자주 보여요.
자리 양도 글이 올라오면 몇 분 안에 마감될 정도로 예약이 빡빡하다는 반응이 많아요.
주꾸미가 자꾸 걸리면 바로 포인트를 옮겨준다는 후기가 있어요.
유명선사 유튜버도 많이타는 자리는 추첨 외연도 좋은 사이즈 30마리로 조과는 만족 선장님은 친절하지 않음 방송으로 한소리 들었음 삐빅하고 올리고 있으니 걸린줄도 모르냐고 잔소리하던데 사실 챔질해서 올리고 있었음 그외에는 큰 불만이 없고 주차도 개별 공간을 제공해줬던 것으로 기억함 또타겠냐고 물으면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