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낚시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솔직한 후기를 남겨주세요
유튜브로만 보던 황도인근까지 가서 낚시를 했네요 선장님이 기름값 고민없이 멀리까지 가서 손맛보고 경치구경까지 끝내줬습니다. 헤라호는 만쿨하고 오면 들어오는 길에 만선가가, 낭만이 있는 배에요, 선장님도 좋으십니다! 해 백조기 이후 두번째인데 역시나 좋네요 오늘 대상어는 우럭이었는데 생각보다 우럭은 잘 안나왔지만 광어나 팔뚝만한 놀래미로 손맛 충분히 봤습니다 이게 13키로라니.. 오늘 미끼는 생새우를 2만원어치 40마리랑 빨간오징어였는데요 역시나 생새우 반응이 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