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오천항의 쭈꾸미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다는 평이 많지만 예약은 쉽지 않아요
초보도 알뜰히 챙겨주고 설명을 잘해준다는 후기가 많고, 마릿수보다 사이즈를 보자고 조언해주는 등 세심하다는 말도 있어요.
선단 자리가 금방 차서 예약이 쉽지 않다는 말이 있고, 자리 양도 글도 자주 올라와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