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남당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열심히 잡아준다는 평이 많지만 조과는 날마다 달라요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후기가 있고 선장님이 열심히 해준다는 평이 많지만, 그날 조황이 아쉬웠다는 후기도 있어요.
200마리 넘게 잡았다는 조행기도 있지만, 저조했다는 후기도 있어요.
18인승 낚시전용선으로 화장실 관리가 잘 되고, 생수·사발면·냉온수기 같은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요.
젊고 친절한 선장님이 주꾸미가 안 나오면 바로 이동해준다는 후기가 있고, 묵묵히 열심히 잡아준다는 평도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