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남당항의 쭈꾸미·갑오징어 전용선으로, 선장님 부부가 친절하고 먹거리도 알차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 부부가 운영하는 배로 친절하고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고, 다시 타고 싶다는 글도 많아요.
선장님은 동네 형님처럼 친근하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모님(사무장)이 친절하게 챙겨주신다는 후기가 많아요.
컵라면과 간식, 생수·음료가 넉넉히 준비돼 있고 쭈틀·갑틀도 따로 있어서 편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통로가 좁고 다닥다닥 붙은 느낌이라는 말이 있지만, 선실과 화장실은 깨끗하게 관리된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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