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구조라항의 무늬오징어 팁런 배로, 선장님이 열정적이고 밤샘 전투낚시로 유명해요
타보고 싶다는 글이 많고, 조황이 좋다는 소문에 예약이 몰린다는 후기가 많아요.
마릿수는 적어도 큰 씨알이 나온 날이 있고, 반대로 마릿수는 두 자릿수인데 씨알이 아쉬운 날도 있어요.
선장님이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찾아다니고, 손님이 손맛을 보도록 신경 써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조황이 좋다는 소문이 나면 자리가 금방 차서 예약이 힘들다는 후기가 많아요.
SCT 클럽 제휴선사라 회원 할인이 있고, 클럽 정모처럼 함께 출조하는 분위기라는 후기가 있어요.
오후 6시쯜 출항해 다음날 새벽 2~6시에 철수하는 밤샘 전투낚시로 운영된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 열심히하시고 말투에 사투리가 심해 수도권분들은 오해 할만하지만 행동이 무뢰한게아님 오해금지요 대물포인트에서 조과좋았고 조과않좋은 조사님들위해 6시출항 6시입항했어요 배가작고 오래되 청결시설은 기대마시고 (화장실은 엄청깨끗함)식사도 기대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