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남해 미조 토토호는 무늬오징어 팁런·캐스팅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또 타고싶다는 후기가 많아요
하루에 2마리에 그친 날도 있고 7~13마리까지 나온 날도 있어서 날마다 다른 편이지만, '토토호가 어복이 있다', '타야 잡힌다'는 댓글도 자주 보여요.
처음 타본 뒤 또 가고싶다는 후기, 선장님에게 반해 한달에 7~8번 탔다는 후기까지 있고, '명문선사'라고 부르는 글도 있어요.
선장님이 선하고 친절하다는 평이 많고, 포인트마다 수심을 설명해주거나 안나오면 빠르게 이동해준다는 후기가 있어요.
배에 김밥·라면·커피·물·음료가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도착 순서가 아니라 추첨(뽑기)으로 자리를 정하고, 멀리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추첨제로 바꿨다는 글도 있어요.
선장님 꼼꼼하시고 ... 친절 하십니다. 미조의 다크호스 아닐지.... 미조 기존 이용하던 선사 생각이 아예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