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대천항의 쭈꾸미·참돔 배로, 선상 맛집 평이 많지만 최근 간식은 줄었다는 후기가 있어요
삼겹살·국수·어묵탕 등으로 선상 맛집이라는 평이 많았는데, 사무장님이 그만둔 뒤로는 제육·아이스크림 등으로 간식이 간소해졌다는 후기가 있어요.
포인트 선정과 배질에 열정적이고, 조과가 좋으면 연장도 해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말이 나올 만큼 선상 서비스가 알차다는 평이 있어요.
선실이 넓어서 다리를 뻗을 수 있고, 어닝이 있어 여름에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어요.
2026년 초 카페 협력선으로 새로 추가돼서 광어·우럭 탐사 동출로 소개됐던 배예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