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충남 신진도항 태풍투어 소속 하진호로, 광어·농어 조과는 괜찮은 편이지만 선장님에 호불호가 있다는 평도 있어요
광어는 8자급까지 나왔다는 후기가 있지만, 농어는 잘 안 물 때도 있다는 말이 있고 날씨가 안 좋으면 완전히 꽝인 날도 있어요.
선장님이 리모컨 들고 부지런히 포인트를 찾아준다는 평이 있지만, 담배꽁초를 바다에 버리는 모습에 실망했다는 말도 있어요.
16인승 정도로 다른 배보다 작아서 새우를 직접 가져다 써야 하고 통로가 좁다는 말이 있어요.
새우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는 안내가 있고, 항구에서의 생선 손질 수준은 괜찮다는 후기가 있어요.
신진도 태풍투어 선단에 속해 있어서 같은 선단 배들과 함께 출조한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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