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신진도항에서 천수만으로 나가는 블레스선단 신조선으로, 초반 조과가 좋다는 후기가 있어요
천수만에서 쭈꾸미가 쌍걸이·쓰리걸이로 드글드글 나왔다는 후기가 있고, 142수를 채운 조행기도 있어요.
블레스호 선단의 신조선으로, 믿고 타도 된다는 반응이 많아요.
신조선이라 넓고 깨끗하고 선실 자리가 지정돼 있어 자리 걱정 없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후기예요.
라면과 각종 간식, 음료가 넉넉히 준비돼 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신진도에서 천수만까지 2시간 넘게 걸려 왕복 이동이 길지만, 그만큼 조과가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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