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안흥항의 갑오징어 배로, 선착순 예약에 사무장·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어요
화장실·사무장 부재 같은 불편 후기가 있고, 비추천한다는 댓글도 있어요.
거친 날씨엔 조과가 30수 미만이었다는 후기가 있고, 조과를 보고 예약을 접었다는 글도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