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오천항의 갑오징어·쭈꾸미 배로, 조과는 꾸준하다는 후기가 많지만 자리경쟁은 치열한 편이에요
100갑, 300마리대 조과 후기가 많고 선장님이 포인트를 잘 잡아준다는 평도 있어요. 다만 날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말도 있어요.
선수 자리는 선착순이라 배가 들어올 때부터 다들 뛰어가고, 주차도 4시 15분만 넘어도 거의 찬다는 말이 많아요.
선장님이 포인트를 잘 골라주고, 조과가 안 좋으면 시간을 연장해주기도 한다는 후기가 있어요.
오천항에서 오래된 유명 선단으로 꼽히지만, 중상정도라는 담담한 평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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