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인천 연안부두의 쭈꾸미·우럭 배로, 선장님은 믿을 만하다는 평이지만 배 시설은 낡았다는 말이 많아요
배가 노후돼 시설이 열악하고 통로도 좁다는 후기가 많고, 선실도 4~5명 정도로 작은 편이에요.
우럭 전문 선장님이라 믿고 타도 된다는 댓글이 많고, 쭈꾸미도 전투낚시로 챙겨준다는 후기가 있어요.
컵라면 대신 사모장님이 끓여주는 라면과 커피를 직접 챙겨주고, 점심도 일반 배와 비슷하게 나온다는 후기가 많아요.
사진을 자주 찍어달라 하시고 말투가 걸죽하다는 후기가 있지만, 라면과 커피를 직접 챙겨주신다는 이야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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