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충남 장고항 디스커버리호는 우럭·쭈꾸미 배로, 추천이 많지만 예약은 어려운 편이에요
장고항에서 추천 배로 자주 이름이 오르고 믿고 타도 된다는 말이 있지만, 오후 짬낚시는 시간이 짧아서 비추라는 의견도 있어요.
우럭 외수질에서 씨알 좋은 조과를 봤다는 후기가 있고, 쭈꾸미 시즌엔 선장님이 270마리를 채우라고 시간을 더 준 날도 있어요.
인기가 많아 예약이 금방 풀린다는 후기가 있고, 전동릴 100호처럼 특정 채비를 요구해서 예약을 취소했다는 사례도 있어요.
선장님 마인드가 좋고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고, 쉼없이 포인트를 옮기며 배를 몰아준다는 말도 있어요.
당진권에서 시설이 좋은 배로 꼽힌다는 평이 있고 선실도 깔끔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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