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오천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집밥이 맛있다는 후기가 많고 예약도 치열해요.
광어 다운샷과 갑오징어·쭈꾸미 모두 마릿수가 잘 나온다는 후기가 많고, 100마리 넘게 잡았다는 글도 자주 보여요.
사모장님이 손수 차려주는 집밥이 맛있다는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고, 반찬 종류가 많고 쭈꾸미 초무침이나 라면까지 챙겨준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오천항 선상맛집으로 불리며 다시 찾는다는 글이 많지만, 간혹 별로였다는 의견도 섞여 있어요.
자리가 추첨이고 승선 시간·위치가 문자로 안내되는데, 인기가 많아 몇 달 전부터 예약이 꽉 찬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같은 선장님이 샤크호와 야무진호 이름을 번갈아 쓴 적이 있어서, 타기 전에 현재 이름을 확인해야 한다는 글이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