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안흥항에서 우럭 침선과 갑오징어를 잡는 배로, 조과가 좋아 서비스가 소박해도 용서된다는 후기가 많아요.
조과가 좋아 서비스가 소박해도 용서된다는 말이 자주 나오고, 꾸준히 잡힌다는 후기가 많아요.
안흥항에서 추천 배로 자주 이름이 오르고, 조과가 좋아 서비스가 아쉬워도 용서된다는 말이 많아요. 다만 호불호가 있다는 반응도 있어요.
선장님이 침선 포인트를 잘 알고 배질을 잘한다는 후기가 많고, 사무장님도 성실하다는 평이 있어요.
1번·20번 자리는 불편하다는 말이 있고 화장실 문이 안 닫힌다는 후기도 있어요. 음료 제공 여부는 글마다 다르게 나와요.
자리는 뽑기로 정해지는데, 선미 쪽에 걸리면 조과가 좋다는 말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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