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포항구항의 포시즌호는 전갱이·고등어를 주로 다루는 배로, 다시 찾는다는 후기가 많지만 마릿수는 아쉬울 때도 있어요
6월 말부터 8월까지 이 배만 탄다거나 자주 애용한다는 후기가 많고, 예약도 금방 차는 편이에요.
전갱이·고등어는 꾸준히 잡힌다는 후기가 많지만, 대삼치 같은 대물은 마릿수가 적어 아쉬웠다는 글도 있어요.
빙글돌이 채비에 바늘 13호, 봉돌 30호를 쓰고 크릴을 준다는 등 채비 정보가 구체적으로 올라와요. 야간 출조에는 식사·간식이 따로 없어 미리 챙겨야 해요.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아야 하고, 예약도 금방 차서 전화를 서둘러야 한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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