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제주 신창항의 갑오징어·갈치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인원을 줄여 편하게 태운다는 후기가 많아요.
날에 따라 마릿수 차이가 커서 수십 마리를 채운 후기도 있고, 날씨가 안 좋아 몇 마리만 잡았다는 후기도 있어요.
선장님과 사무장님이 친절하고, 날씨에 맞춰 포인트를 과감하게 바꿔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항공료 부담 때문에 승선 인원을 18명에서 12명 정도로 줄여서 줄 꼬임 없이 널널하게 낚시한다는 후기가 많아요.
단차·가지줄 길이, 에기 색까지 자세히 적어주는 후기가 많고, 아침·점심 식사도 떡국·백반으로 잘 나와요.
초보도 옆자리 조사님들이 잘 알려줘서 잡을 수 있다는 후기가 많고, 처음 심해갑이나 연출에 도전하는 분들도 많아요.
제주 밖에서 비행기나 배를 타고 와서 타는 분이 많고, 숙소·항공료 얘기가 조행기에 자주 나와요.
제주 먼바다 너울이 크게 치는 날은 거의 모두가 멀미약을 먹을 정도로 고생했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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