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여수 신월넘너리항의 문어·쭈꾸미 배로, 조과는 꾸준하지만 선장·편의는 호불호가 있어요.
문어·쭈꾸미·갑오징어·참돔 등 다양한 어종이 꾸준히 올라오고, 고기 욕심이 많아 평균 이상 조과를 낸다는 평가가 있어요.
여수 문어배 중 탑3로 꼽힐 만큼 유명하다는 후기가 많지만, 사람마다 평가가 크게 엇갈려서 호불호가 있다는 말도 많아요.
라면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다는 후기가 엇갈리고, 문어 에기는 고추장·색동 같은 색이 잘 먹힌다는 정보가 있어요.
1호 선장님은 빡세다는 평이 있고 2호는 느긋한 편이라는 말이 있는데, 성격이 강하다는 후기와 친절하고 호탕하다는 후기가 함께 있어요.
한밤중에 출항해 다음날 낮에 돌아오는 야간 문어 스케줄로 운영된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