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비응항에서 갑오징어·문어·쭈꾸미를 노리는 배로, 조과는 꾸준하지만 자리 배정 방식은 날마다 다르다는 평이 있어요
문어는 10여마리, 갑오징어·쭈꾸미는 20~130마리대 조과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고, 날씨만 괜찮으면 마릿수가 잘 나온다는 평이 많아요.
같은 배인데도 어떤 날은 선착순, 어떤 날은 추첨으로 자리를 정한다는 후기가 엇갈리고, 인기가 많아 자리 양도 글도 자주 올라와요.
아침·점심 식사와 간식을 챙겨주신다는 후기가 많고, 오뎅탕이나 비빔밥 등 메뉴도 알차다는 평이에요.
배질이 좋고 선장님·사무장님이 친절해서 강추한다는 후기가 많지만, 선착순 자리 배정에 대한 민원 대응이 서운했다는 경험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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