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무창포 전투선단 소속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열심히 해주고 다시 타겠다는 후기가 많아요.
자리는 선착순이었다가 요즘은 추첨제로 바뀌었고, 인기가 많아 자리가 없어 못 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경쟁이 있는 편이에요.
전투선단 중에서는 그나마 낫다는 평과 다시 타겠다는 후기가 많고, 인기가 많아 자리 잡기 힘든 배로 꼽혀요.
선장님이 혼자서도 열심히 하신다는 후기가 많고, 성격 좋고 손님을 배려해 주신다는 평이 있어요.
오전 3~3시반까지 집결해서 4시에 출항하는 전투선단 방식이라, 생각보다 훨씬 일찍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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