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2일 토요일 출항
그날따라 유투버 탑승(ㅅㄱㅈ) 새벽5시 배에 탑승하자마자 유투버와 같이 동출하는 사람들 알아서 자리잡음..선장님께 추첨 안하냐고 물으니 빈자리가서 그냥 하라함. 예약할때도 문자에도 자리 지정석인지 여부는 안내받은적 없음. 낚시 시작도 전에 일단 기분상함. 항에서 병풍도까지 2시간 넘게 가는데 쉴공간이 딱히 없음. 선장님은 본인 포인트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는 포인트마다 주변에 배 하나도 없음. 물론 갑오징어도 거의 안나옴. 8시간동안 이동만 5시간 넘게하고 낚시는 거의 하지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