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주말 기상 악화로 출조가 폭파되어 급하게 양도 받아서 나가봤습니다.
수도권에서 가깝다는 것과 그나마 인천권에서 주차가 편한 것이 마음에 들어 다시 이용해보려 합니다. 날이 차가운데 밥과 국이 좀 식어 있는 건 아쉬웠습니다.
물, 컵라면, 믹스 커피 외의 다른 간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간식거리는 충분히 챙겨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남녀화장실은 분리되어있는걸로 보였는데 의외로 남자분들이 좌변기를 많이 이용하시더군요. 고장난 건지 궁금하긴 했습니다.
나중에 물때 좋을 때 다시 타봐야 정확한 판단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