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8일 10물에 출항했습니다.
사무장님이 없어서 선장님 혼자 열심히 뛰어다니십니다.
(셔틀운행, 명부작성, 점심 세팅, 정리 등)
시화나래휴개소에서 4시 20분에 셔틀 출발하고 중간선착장에 도착 후 5시쯤 출항합니다.
낚시 통로는 넓은데 선실은 많이 작습니다.
점심은 롯데리아 햄버거+콜라캔 입니다. 살짝 부족한 감은 있는데 빨리 먹을 수 있어서 나름 괜찮습니다.
낚시 내내 줄 잘 잡아주시고 포인트에 밑걸림 있으면 바로바로 이동해 주십니다.
아쉬운 점은 선장님 혼자하시다 보니 입항 후 셔틀 출발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